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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 우루과이의 축구 중계 방송은 2026 월드컵 예선 경기 일정과 전력 분석, 선수 라인업 등을 포함한 월드컵 남미 예선으로 2023년 11월 17일에 진행된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오는 1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 안토니오 베스푸시오 리베르티에서 우루과이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예선 조별리그 H조 5차전을 치릅니다.

좀 더 자세한 경기 시청 수단과 양 팀의 전력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우루과이는 오는 17일, 2022년 피파 북중미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에서 아르헨티나와 맞붙기 위해 원정을 떠납니다.

그리고 오는 22일에는 볼리비아와 국내에서 평가전을 갖습니다.

아르헨티나는 현재 진행 중인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에서 에콰도르(1-0), 볼리비아(3-0), 파라과이(1-0), 페루(2-0)를 상대로 모두 승리하며 4연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4경기에서 7골을 넣는 동안 단 한 골도 내주지 않는 철벽수비를 펼쳤습니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은 올해 열린 파나마, 퀴라소, 호주, 인도네시아와의 평가전에서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조별예선에서 2승 1무 1패 (승점 7)로 2위에 올라있는 우루과이는 오는 11월 열리는 두 차례의 A매치 경기를 이용해 조 1위인 아르헨티나와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각오입니다.

수아레스의 재승선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의 간판 공격수였던 루이스 수아레스(그레미우)가 다시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이는 지난해 열렸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약 11개월 만에 열리는 경기입니다.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우루과이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인 루이스 수아레스를 다시 불러들였습니다.

필드에는 로드리고 데 파울, 레안드로 파레데스, 귀도 로드리게스가 나서고 공격진은 리오넬 메시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앙헬 디 마리아가 책임진다.

중원에는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로드리고 데 파울이 짝을 이루고 앙헬 디 마리아, 지오바니 로 셀소, 리오넬 메시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최전방은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책임진다.

우루과이 예상 라인업 : 로체트, 난데즈, 아라우조, 카세레스, 올리베라, 우가르테, 발베르데, 펠리스트리, 데 라 크루즈, 로드리게스, 누네스

무엇보다 아르헨티나와 치열한 선두 다툼이 예상되는 가운데, 바르셀로나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리오넬 메시와 맞대결도 기대됩니다.

아르헨티나의 호르헤 삼파올리 감독은 16강전을 하루 앞둔 15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메시는 지난 25일 동안 한 경기밖에 뛰지 못했지만, 우루과이전에는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정상적으로 훈련을 받고 있으며 건강한 상태입니다.

이와 같이 루이스 수아레스 외에도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팀 동료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 리버풀의 디르윈 누녜스 등이 이번 월드컵에 출전합니다.

이와 같이 우루과이 대표팀에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 리버풀의 수비수 디오고 달롯 등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습니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이끄는 우루과이는 이번에 36세의 베테랑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를 대표팀으로 불러들이면서 공격력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이렇게 강한 우루과이의 공격진을 상대하는 아르헨티나 수비수들이 과연 얼마나 잘 막아낼지 기대가 됩니다.

FC 바르셀로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의 득점왕 경쟁도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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